그렘린 직공 1 2 합본 고화질

영화정보
  • 그렘린 직공 1 2 합본 고화질
감상평 1
단락나누기,제목정하기,주해와적용 그렘린 직공 1 2 합본
감상평 2
이사야서에는 그리스도께서 오시기 600년 전의 사람들이 들어야 하는 말씀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사야서는 그리스도 이후의 모든 패역한 세대에 대하여 그 폐함의 당위성을 증명하고 그 폐하는 방법과 과정을 말씀해 놓으신 책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이사야서는 직접적 관련이 없는 말씀으로 여겨져 왔었습니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에만 행위의 법에서 마음의 법으로의 교체가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욕심을 따라가서 마음의 법을 행위의 법으로 변질시키고 구원의 길을 닫아 성경이 어떤 한 개인과 직접적 관련이 없는 상황을 만들어 놓으면 하나님은 다시 한 개인과 관련된 것으로 회복시키는 일을 세대를 거듭하며 반복해 왔습니다. 그것은 마치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이 틈만 나면 자기들의 욕심을 따라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지시를 거역했던 것과도 같은 현상입니다. 그 한 번의 패역의 과정이 전도서가 말하는 ‘한 세대’ 이며 인류 역사의 한 바퀴, 에스겔서의 ‘바퀴 속의 바퀴’ 입니다. 그것은 계속해서 반복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인생이 부정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 바퀴의 반복되는 과정 중에서 그 바퀴에서 빠져나오는 인생,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자 하는 인생을 얻으시려는 것입니다. 이제 또 한 바퀴가 돌았으며, 하나님은 이 빛을 잃은 세대의 공의 관장자를 폐하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미 그 섭리는 진행되었습니다. 그 행하심의 증거가 이제 보시게 될 본 이사야서의 내용입니다.이제까지 역사 속의 기록으로만 알았던 본 이사야서가 당신에게 직접적으로 적용이 되는 말씀으로 읽히게 된다면 그것이 곧 하나님이 당신에게 보여주시는 행하심의 증거가 됩니다. 성경은 사람을 거룩함에 나아가게 하여 하나님이 하나님의 자식을 얻고자 사람에게 신이 되는 방법을 가르치신 책입니다.-중략- 다음카페 "야고보의 우물"에 실린 이사야 해제 머리말 부분의 초반부입니다.이사야가 어떠한 책인지를 먼저 아시는 것이 좋을것 같아 소개드립니다.님께서 궁금해 하시는 이사야 36-39장 뿐 아니라 모든 성경말씀이 이해하기 쉽게 풀이되어있으니 보시는데 편하실 것같아요.저도 얼마되지 않았지만 자주 찾아 말씀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감상평 3
긴 이사야 내용 중에서 36~39장은 아마도 별도로 삽입된듯 합니다.예언이나 책망의 내용이 아니라~앗수르의 침략과 히스기야 왕에 대한 역사적 기술이 담겨져 있지요.열왕기하 19~20장과 함께 대조해 보시면 좋을 것입니다.이는 역사서 성격이라, 깊이 있게 이해할 부분이 아니므로~ 쉽게 읽고 넘어가세요.^^ 전체 성경 중 이해할 부분이 얼마나 많은데...이사야서 중에서도 중요한 부분이 얼마나 많은데...시간과 정성의 투자를 강약 조절을 잘해야 합니다.분량이 많다고해서 더 중요한 것도 아니고~분량에 비례해서 같은 시간과 정성을 투자하는 것도 타당치 않습니다.그런 논리라면, 욥기는 대체 뭡니까? ...토론하는 내용만 잔뜩나오고,1~2장과 끝 장 밖엔 사실상 내용이 없다시피 한데...중간 부분을 다 읽어요?
감상평 4
다음은 이사야 36장에 기록된 내용입니다.
사36:1히스기야 왕 십사 년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올라와서
유다 모든 견고한 성을 쳐서 취하니라 그렘린 직공 1 2 합본
2앗수르 왕이 라기스에서부터 랍사게를 예루살렘으로 보내되
대군을 거느리고 히스기야 왕에게로 가게 하매
그가 세탁업자의 터의 대로 윗못 수도구 곁에 서매
3힐기야의 아들 궁내 대신 엘리아김과
아삽의 아들 사관 요아가 그에게 나아가니라 그렘린 직공 1 2 합본 서기관 셉나와
히스기야왕 14년에 산헤립이라는 앗수르왕이 유다를 침공해왔는데산헤립왕 자신은 라기스에 머무르며 예루살렘에 가지않고자신의 군대장관인 랍사게와 군대를 예루살렘으로 보냈다는 것입니다.
앗수르의 군대장관 랍사게와 협상하기위하여히스기야왕이 보낸 신하는 엘리아김, 셉나, 요아 였습니다.
랍사게는 예루살렘 성밖에 서있고히스기야의 신하들은 성곽 꼭대기에 서서서로 소리높여 외치면서 대화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사36:4랍사게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제 히스기야에게 고하라 그렘린 직공 1 2 합본  
       대왕 앗수르 왕이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네가 의뢰하니
              무엇을 의뢰하느냐
5              내가 말하노니
모략과 용맹이 있노라 함은 입술에 붙은 말뿐이니라 그렘린 직공 1 2 합본               네가 족히 싸울
              네가 이제 누구를 의뢰하고 나를 반역하느냐
6              보라  네가 애굽을 의뢰하도다
              그것은 상한 갈대 지팡이와 일반이라
              사람이 그것을 의지하면 손에 찔려들어가리니
그 의뢰하는 자에게 이와 같으니라 그렘린 직공 1 2 합본               애굽 왕 바로는
7              혹시 네가 내게 이르기를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의뢰하노라
              하리라마는
              그는 그의 산당과 제단을 히스기야가 제하여 버리고
        유다와 예루살렘에 명하기를 그렘린 직공 1 2 합본      
                     너희는 이 제단 앞에서만 경배하라
              하던 그 신이 아니냐
       하셨느니라
자신의 왕인 산헤립왕이 히스기야왕에게 전하라는 말을군대장관 랍사게가 엘리아김, 셉나, 요아를 통하여 전하고 있습니다.
셉나, 요아가 히스기야왕에게 돌아가서앗수르왕의 이 말을 전해주라는 것입니다. 그렘린 직공 1 2 합본 이 말을 들은 엘리아김,
사36:8그러므로 이제 청하노니
내 주 앗수르 왕과 내기하라
나는 네게 말 이천 필을 주어도
너는 그 탈 자를 능히 내지 못하리라
호기있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렘린 직공 1 2 합본 앗수르에는 말타는 마병이 많이 있지만 유다에는 말타는 마병이 많지 않음을 지적하면서내기하자고 랍사게가
유다에는 2천필의 말을 탈 2천명의 마병이 없지 않느냐고랍사게가 큰소리 치고 있는 것입니다. 사36:9그런즉 네가 어찌
내 주의 종 가운데 극히 작은 장관 한 사람인들 물리칠 수 있으랴
어찌 애굽을 의뢰하여 병거와 기병을 얻으려 하느냐
10내가 이제 올라와서 이 땅을 멸하는 것이 여호와의 뜻이 없음이겠느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그렘린 직공 1 2 합본
       올라가 그 땅을 쳐서 멸하라
하셨느니라
랍사게는 확실히 헛소리하고 있습니다.
앗수르를 몽둥이로 사용하는 여호와 하나님의 뜻은북이스라엘은 멸망시키지만 남유다는 혼내주는 선에서 그치라는 것인데도가 넘친 앗수르가 분수를 모르고 날뛰고 있는 것입니다.이러한 내용은 사10:5~15에 잘 기록되어 있습니다.
명령했다고 했습니다.그런데 그 말을 유다 방언으로 했나 봅니다. 그렘린 직공 1 2 합본 랍사게가 망언을 했는데, 여호와가 유다를 쳐서 멸하라고 자신에게
유다방언으로 하지말고 아람 방언으로 해달라고엘리아김,셉나,요아가 랍사게에게 요청하고 있습니다.
사36:11이에 엘리아김과 셉나와 요아가 랍사게에게 이르되
      우리가 아람 방언을 아오니
      청컨대 그 방언으로 당신의 종들에게 말씀하고
있는 백성의 듣는 데서 유다 방언으로 말하지 마소서 그렘린 직공 1 2 합본       성 위에
유다 사람들이 유다 방언 알아듣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일반적으로 유다 사람들이 아람 방언을 구사하지는 못했던 듯 합니다.
랍사게가 너무도 모욕적인 말을 마구 내뱉아내므로일반 백성들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아람 방언으로 해달라는 것입니다.우리나라로 치자면, 조선말로 하지말고 중국말로 해달라는 격입니다. 
사36:12랍사게가 가로되
       내 주께서 이 일을 네 주와 네게만 말하라고 나를 보내신 것이냐
자기의 소변을 마실 그렘린 직공 1 2 합본        너희와 함께 자기의 대변을 먹으며
       성 위에 앉은 사람들에게도 하라고 보내신 것이 아니냐
아람 방언을 할 줄 아는 너희도 들어야하고아람 방언을 알지못하는 일반 백성들도 들어야하니 (성 위에 앉은 사람들)유다 방언으로 연설하겠다고 랍사게가 말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성이 포위되면 양식과 물이 고갈되므로자신의 대소변을 다시 먹으면서 투쟁하게 됩니다.
랍사게가 유다 방언을 사용하는 이유에 대해 말하는 과정에서예루살렘에 성에 있는 사람들이 대소변을 먹게될 것이라고은근히 위협하며 겁주고 있는 것입니다.
사36:13이에 랍사게가 일어서서 유다 방언으로 크게 외쳐 가로되 그렘린 직공 1 2 합본
      너희는 대왕 앗수르 왕의 말씀을 들으라
14      왕의 말씀에
            너희는 히스기야에게 미혹되지 말라
            그가 능히 너희를 건지지 못할 것이니라
여호와를 의뢰하게 하려는 것을 받지 말라 그렘린 직공 1 2 합본 15            히스기야가 너희로
            그가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반드시 우리를 건지시리니
                  이 성이 앗수르 왕의 손에 붙임이 되지 아니하리라
            할찌라도
        히스기야를 청종치 말라 그렘린 직공 1 2 합본 16   
      앗수르 왕이 또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내게 항복하고 내게로 나아오라
            그리하면 너희가 각각 자기의 포도와 자기의 무화과를 먹을 것이며
            각각 자기의 우물 물을 마실 것이요
17            내가 와서 너희를 너희 본토와 같이 그렘린 직공 1 2 합본
            곡식과 포도주와 떡과 포도원이 있는 땅에 옮기기까지 하리라
18            혹시 히스기야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건지시리라
            할찌라도 꾀임을 받지 말라
        열국의 신들 중에 그 땅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진 자가 있느냐 그렘린 직공 1 2 합본    
19            하맛과 아르밧의 신들이 어디 있느냐
            스발와임의 신들이 어디 있느냐
            그들이 사마리아를 내 손에서 건졌느냐
20            이 열방의 신들 중에 어떤 신이 그 나라를 내 손에서 건져내었기에
          여호와가 능히 예루살렘을 내 손에서 건지겠느냐 그렘린 직공 1 2 합본  
      하셨느니라
21그러나 그들이 잠잠하여 한 말도 대답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왕이 그들에게 명하여
      대답지 말라
하였음이었더라 그렘린 직공 1 2 합본
22때에 힐기야의 아들 궁내대신 엘리아김과
서기관 셉나와 아삽의 아들 사관 요아가 그 옷을 찢고 히스기야에게 나아가서
랍사게의 말을 고하니라
앗수르왕인 산헤립을 높이는 반면에유다왕인 히스기야를 땅바닥으로 내리고 있습니다.
있습니다. 그렘린 직공 1 2 합본 엘리아김, 셉나, 요아는 랍사게의 말에 일절 대꾸를 하지 않았는데히스기야가 맞상대하여 대답하지말라고 미리 명령했기 때문이라고이사야가 나레이션으로 설명해주고
대사와 나레이션을 구별해내면 글 읽기가 수월해지며착오나 오해없이 글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대사가 무엇인지 나레이션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은성경을 제대로 읽을 수 없으니 해석도 제대로 하기 어렵습니다.
요즈음의 폭력 영화를 보면화가 나서 싸우겠다는 의사표시로 분노를 표출시킬 때조폭 두목이 옷을 찢고 나서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렇지만 엘리아김, 셉나, 요아, 히스기야, 제사장들이 옷을 찢은 것은조폭들이 옷을 찢는 것과는 의미가 다릅니다.
들었는데자신들이 잘못해서 범죄했으므로그런 모욕적인 말을 듣는 상황까지 된 것이므로자신들의 책임이 크다는 의미를 담아서하나님 앞에서 회개하는 의미로 옷을 찢은 것입니다. 그렘린 직공 1 2 합본 너무나도 모욕적인 말을
사37:1히스기야 왕이 듣고
그 옷을 찢고 굵은 베를 입고 여호와의 전으로 갔고
2궁내대신 엘리아김과 서기관 셉나와
제사장 중 어른들도 굵은 베를 입으니라
그들을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에게로 보내매 그렘린 직공 1 2 합본 왕이
옷을 찢는 것은 회개한다는 의미이며굵은 베옷을 입는 것의 의미도 자신들의 잘못으로 나라가 초상집이 되었으니초상집에 걸맞는 옷을 입음으로 역시 회개한다는 의미입니다.
사37:3그들이 이사야에게 이르되
       히스기야의 말씀에
              오늘은 환난과 책벌과 능욕의 날이라
힘이 없음 같도다 그렘린 직공 1 2 합본               아이를 낳으려하나 해산할
4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랍사게의 말을 들으셨을 것이라
              그가 그 주 앗수르 왕의 보냄을 받고 사시는 하나님을 훼방하였은즉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혹시 그 말에 견책하실까 하노라
              그런즉 바라건대
기도하라 그렘린 직공 1 2 합본               당신은 이 남아있는 자를 위하여
       하시더이다
히스기야는 매우 재미있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를 잉태한 후 9~10개월이 지나면해산의 고통을 무릅쓰고 산모가 힘을 써서 애를 낳아야 합니다.
그런데 힘이 없어서 애를 낳지못한다면....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같이 히스기야 왕의 신하들이 이사야에게 나아가매 그렘린 직공 1 2 합본 성질대로 하자면, 앗수르왕을 주먹으로 패서 쫓아버리고 싶지만힘이 없으므로 모욕을 참아야하는 것을 그렇게 표현했습니다. 사37:5이와
6이사야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너희 주에게 이렇게 고하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들은바
인하여 그렘린 직공 1 2 합본             앗수르 왕의 종들이 나를 능욕한 말을
            두려워 말라
7            보라
            내가 신을 그의 속에 두리니
            그가 풍성을 듣고 그 고토로 돌아갈 것이며
고토에서 칼에 죽게 하리라 그렘린 직공 1 2 합본             또 내가 그를 그
      하셨느니라
하나님이 신을 그의 속에 둔다는 것은자신의 신 즉 천사들을 앗수르왕에게 역사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천사들이 활동하게 되면앗수르왕이 풍성 즉 바람결에 흘러온 뜬 소문을 듣게될 것이며고토 즉 자신의 나라인 앗수르로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사37:8랍사게가 앗수르 왕이 라기스를 떠났다 함을 듣고
치는 것을 만나니라 그렘린 직공 1 2 합본 돌아가다가 그 왕이 립나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있던 랍사게가 철수한 것은라기스에 주둔하고 있던 앗수르왕이 라기스를 떠나 다른 곳으로 갔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돌아가던 랍사게는 립나를 공격하고있는 앗수르왕을 만나게 되었습니다.립나를 공격하던 앗수르왕은구스왕 디르하가가 출정하여 앗수르왕과 싸우려한다는 뜬 소문을 듣게 됩니다.
구스왕 디르하가가 출동하여 실제로 전쟁에 참여한 것이 아닙니다.천사들이 활동하여 뜬 소문을 만들어낸 것 뿐이니그가 출전한다는 뜬 소문만 있었을 뿐입니다.
사37:7에서 그가 풍성을 듣고 돌아간다고 하나님이 말씀하셨으니반드시 그것은 뜬 소문일 수 밖에 없습니다.하나님의 말씀은 참이기 때문입니다.
왕 디르하가의 일에 대하여 들은즉 그렘린 직공 1 2 합본 사37:9그 때에 앗수르 왕이 구스
       이르기를
              그가 나와서 왕과 싸우려 한다
       하는지라
이 말을 듣고 사자들을 히스기야에게 보내며 가로되
고하여 이르기를 그렘린 직공 1 2 합본 10       너희는 유다 왕 히스기야에게 이같이
              너는 너의 의뢰하는 하나님이
                     예루살렘이 앗수르 왕의 손에 넘어가지 아니하리라
              하는 말에 속지 말라
11              앗수르 왕들이 모든 나라에 어떤 일을 행하였으며
     그것을 어떻게 멸절시켰는지 네가 들었으리니 그렘린 직공 1 2 합본         
              네가 건짐을 얻겠느냐
12              나의 열조가 멸하신 열방 고산과 하란과 레셉과 및
              들라살에 거하는 에덴 자손을 그 나라 신들이 건졌더냐
13              하맛 왕과 아르밧 왕과 스발와임성의 왕과
              헤나 왕과 이와 왕이 어디 있느냐 그렘린 직공 1 2 합본
       하라
하였더라
구스왕 디르하가가 싸우러온다는 소문을 들은 앗수르왕은자신의 나라로 철수하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그러나 철수하기 전에 히스기야에게 사자를 보내어 겁주는 말을 한 것입니다.ㅋㅋ 꼬리내리고 도망가는 주제에히스기야에게 주먹을 치켜들고 을러대면서 겁주고 있습니다.
사37:14히스기야가 사자의 손에서 글을 받아 보고 그렘린 직공 1 2 합본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서 그 글을 여호와 앞에 펴놓고
15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16       그룹 사이에 계신 이스라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의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조성하셨나이다 그렘린 직공 1 2 합본
17       여호와여  귀를 기울여 들으시옵소서
       여호와여  눈을 떠 보시옵소서
       산헤립이 사자로 사시는 하나님을 훼방한 모든 말을 들으시옵소서
18       여호와여
과연 열국과 그 땅을 황폐케 하였고 그렘린 직공 1 2 합본        앗수르 왕들이
19       그들의 신들을 불에 던졌사오나
       이들은 참 신이 아니라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뿐이요
       나무와 돌이라
       그러므로 멸망을 당하였나이다
20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그렘린 직공 1 2 합본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사
       천하 만국으로 주만 여호와이신 줄을 알게 하옵소서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간 히스기야는 앗수르왕의 글을 하나님 앞에 펴놓고 기도하는데그 내용이 사37:16~20 입니다.
히스기야 기도의 주제는다른 나라의 신은 모두 가짜 신이었으므로 앗수르에게 멸망당했지만유다의 신은 진짜 신인 여호와 하나님이므로 앗수르에게서 구원해달라는 것입니다.사37:21~29는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여 전달하고 있는 것에 대한 기록입니다.
사37:30~35는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이사야 자신이 한 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그 가운데 사37:33~35는 하나님의 말씀을 인용하고 있습니다. 그렘린 직공 1 2 합본
사37:36~38은 나레이션입니다.
사37:21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보내어
히스기야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네가 앗수르 왕 산헤립의 일로 내게 기도하였도다 그렘린 직공 1 2 합본
       하시고
22       여호와께서 그에 대하여 이같이 이르시되
              처녀 딸 시온이 너를 멸시하며 조소하였고
              딸 예루살렘이 너를 향하여 머리를 흔들었느니라
훼방하며 능욕한 것은 누구에게냐 그렘린 직공 1 2 합본 23              네가
              네가 소리를 높이며 눈을 높이 들어 향한 것은 누구에게냐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에게니라
24              네가 네 종으로 주를 훼방하여 이르기를
                     내가 나의 허다한 병거를 거느리고 산들의 꼭대기에 올라가며
                   레바논의 깊은 곳에 이르렀으니 그렘린 직공 1 2 합본  
                     높은 백향목과 아름다운 향나무를 베고
                     또 그 한계되는 높은 곳에 들어가며 살진 땅의 수풀에 이를 것이며
25                     내가 우물을 파서 물을 마셨으니
                     나의 발바닥으로 애굽의 모든 하수를 밟아 말리리라
              하였도다 그렘린 직공 1 2 합본
26              네가 어찌 듣지 못하였겠느냐
              이 일들은 내가 태초부터 행한 바요 상고부터 정한 바로서
              이제 내가 이루어 너로 견고한 성을 헐어 돌무더기가 되게 하였노라
27              그러므로 그 거민들이 힘이 약하여 놀라며 수치를 당하여
        들의 풀 같이, 푸른 나물 같이, 그렘린 직공 1 2 합본      
              지붕의 풀 같이, 자라지 못한 곡초 같았었느니라
28              네 거처와 네 출입과 나를 거스려 분노함을 내가 아노라
29              네가 나를 거스려 분노함과 네 오만함이 내 귀에 들렸으므로
              내가 갈고리로 네 코를 꿰며 자갈을 네 입에 먹여
              너를 오던 길로 돌아가게 하리라 그렘린 직공 1 2 합본
       하셨나이다
30       왕이여  이것이 왕에게 징조가 되리니
       금년에는 스스로 난 것을 먹을 것이요
       제 이년에는 또 거기서 난 것을 먹을 것이요
포도나무를 심고 그렘린 직공 1 2 합본        제 삼년에는 심고 거두며
       그 열매를 먹을 것이니이다
31       유다 족속 중에 피하여 남는 자는
       다시 아래로 뿌리를 박고 위로 열매를 맺히리니
32       이는 남는 자가 예루살렘에서 나오며
       피하는 자가 시온에서 나올 것임이라 그렘린 직공 1 2 합본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이다
33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에 대하여 가라사대
              그가 이 성에 이르지 못하며
              한 살도 이리로 쏘지 못하며
가까이 오지도 못하며 그렘린 직공 1 2 합본               방패를 가지고 성에
              흉벽을 쌓고 치지도 못할 것이요
34              그가 오던 길 곧 그 길로 돌아가고 이 성에 이르지 못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35              대저 내가 나를 위하며
 내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며 구원하리라 그렘린 직공 1 2 합본             
       하셨나이다
36여호와의 사자가 나가서 앗수르 진 중에서 십팔만 오천 인을 쳤으므로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본즉 시체뿐이라
37이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떠나 돌아가서 니느웨에 거하더니
38자기 신 니스록의 묘에서 경배할 때에 그렘린 직공 1 2 합본
그 아들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그를 칼로 죽이고 아라랏 땅으로 도망한고로
그 아들 에살핫돈이 이어 왕이 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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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한 히스기야의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셨다는 말로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말하기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렘린 직공 1 2 합본 산헤립에
21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보내어
히스기야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네가 앗수르 왕 산헤립의 일로 내게 기도하였도다
   하시고 그렘린 직공 1 2 합본    
22       여호와께서 그에 대하여 이같이 이르시되
              처녀 딸 시온이 너를 멸시하며 조소하였고
              딸 예루살렘이 너를 향하여 머리를 흔들었느니라
23              네가 훼방하며 능욕한 것은 누구에게냐
들어 향한 것은 누구에게냐 그렘린 직공 1 2 합본               네가 소리를 높이며 눈을 높이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에게니라
여기에서의 '딸 시온, 딸 예루살렘'의 '딸'은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연약한 여자 아이라는 뉴앙스가 있으며'처녀'는 악한 영과 결합되지않은 순수한 의인이라는 뉴앙스가 있습니다.
사37:24              네가 네 종으로 주를 훼방하여 이르기를
                     내가 나의 허다한 병거를 거느리고 산들의 꼭대기에 올라가며
                 레바논의 깊은 곳에 이르렀으니 그렘린 직공 1 2 합본    
                     높은 백향목과 아름다운 향나무를 베고
                     또 그 한계되는 높은 곳에 들어가며 살진 땅의 수풀에 이를 것이며
25                     내가 우물을 파서 물을 마셨으니
                     나의 발바닥으로 애굽의 모든 하수를 밟아 말리리라
      하였도다 그렘린 직공 1 2 합본        
'네가'는 앗수르왕이니앗수르왕이 오만방자하게 내뱉은 말들을 하나님이 다 알고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앗수르왕이 마음대로 우물을 파서 물을 마시고다른 한편으로는 애굽의 모든 강들을 말려버렸다는 것은국토의 용도를 바꾸는 4대강 사업같은 대규모 토목공사를 자신의 권세로 마음대로 행했다는 것입니다.
사37:26              네가 어찌 듣지 못하였겠느냐
              이 일들은 내가 태초부터 행한 바요
        상고부터 정한 바로서 그렘린 직공 1 2 합본      
              이제 내가 이루어 너로 견고한 성을 헐어 돌무더기가 되게 하였노라
앗수르왕이 한 말을 하나님이 다 듣고 있었다고 하시면서잘난 척하지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앗수르가 열방의 견고한 성을 허물어 돌무더기로 만들 수 있었던 것은하나님이 앗수르를 몽둥이로 사용하려고 계획을 세웠고 (이사야 10장)그 계획대로 진행하며 이루어나가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 뿐입니다. 사37:27               그러므로 그 거민들이 힘이 약하여 놀라며 수치를 당하여
               들의 풀 같이, 푸른 나물 같이,
       지붕의 풀 같이, 자라지 못한 곡초 같았었느니라 그렘린 직공 1 2 합본        
하나님이 함께 해주고 있는 앗수르를 누가 감히 당하겠습니까?
하나님 앞에서는 어느 누구도 우람한 나무가 되지 못하고풀처럼 쓰러질 뿐입니다. 사37:28               네 거처와 네 출입과 나를 거스려 분노함을 내가 아노라
29               네가 나를 거스려 분노함과 네 오만함이 내 귀에 들렸으므로
               내가 갈고리로 네 코를 꿰며 자갈을 네 입에 먹여
길로 돌아가게 하리라 그렘린 직공 1 2 합본                너를 오던
        하셨나이다
그렇지만 앗수르는 역시 본색이 드러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해주심을 느꼈다면 더욱더 감사하고 더욱더 겸손해져야 할텐데오만해질 뿐 아니라 그 오만이 극에 달해서 하나님을 거스려 망령된 말들을 쏟아내고 있으니하나님이 이제는 그 앗수르를 심판하겠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37:30       왕이여
       이것이 왕에게 징조가 되리니 그렘린 직공 1 2 합본
       금년에는 스스로 난 것을 먹을 것이요
       제 이년에는 또 거기서 난 것을 먹을 것이요
       제 삼년에는 심고 거두며 포도나무를 심고
       그 열매를 먹을 것이니이다
 이사야가 히스기야왕에게 자신의 견해를 밝히고 있습니다. 그렘린 직공 1 2 합본
하나님이 앗수르왕을 징벌하고 유다를 앗수르왕에게서 구해내겠다는 사37:29의 메인 이벤트에 대한 징조가 사37:30이니지금의 시점에서 살펴보면 이 일은 물론 역사적으로 이미 이루어진 일입니다.
앗수르가 열방을 휩쓸어서 노략질하고 초토화시켰으니논과 밭을 포함한 모든 곳이 황폐해진 상태입니다.
우리나라를 예로들면6.25전쟁 이후에 온 국토가 황폐해져서 먹을 양식이 없을 때가 있었는데미국이 원조해준 옥수수와 물자에 의존해서 생존했던 시절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말하기를지금부터 1년동안은 땅에서 저절로 나오는 야생의 곡식과 과일등을 먹게 된다는 것이며그 다음 1년 동안도 그런 것들을 먹게 된다는 것이며제3년이 되어서야 비로소 정상적으로 농사 짓게되고 농사지은 그 수확물로 양식을 삼는다는 것입니다.
것인데그런 일을 겪게되면 '아~ 이것이 하나님이 주신 징조구나'라고 생각하고사37:31~32가 꼭 이루어질 메인 이벤트임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그렘린 직공 1 2 합본 이 내용을 정리하면, 지금부터 2년동안은 공짜로 곡식과 양식을 먹게될
사37:31      유다 족속 중에 피하여 남는 자는
      다시 아래로 뿌리를 박고 위로 열매를 맺히리니
32      이는 남는 자가 예루살렘에서 나오며
      피하는 자가 시온에서 나올 것임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이다 그렘린 직공 1 2 합본  
이 내용은 물론 수천년전에 이루어진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앗수르 이후에 바벨론이 침공하는데그때 목숨을 건진 유다 족속의 백성들이 씨가 되어나라를 다시 재건한다는 것입니다.
이 역사적인 사건에는 말일에도 이와같은 일이 있을 것이라는 예언의 컨셉이 담겨있으니사36장~39장의 각 권이 이사야서 합본에 포함될 수 있는 이유가 됩니다.
사37:33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에 대하여 가라사대
            그가 이 성에 이르지 못하며 한 살도 이리로 쏘지 못하며 그렘린 직공 1 2 합본
            방패를 가지고 성에 가까이 오지도 못하며
            흉벽을 쌓고 치지도 못할 것이요
34            그가 오던 길 곧 그 길로 돌아가고 이 성에 이르지 못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나를 위하며 내 종 다윗을 위하여 그렘린 직공 1 2 합본 35            대저 내가
            이 성을 보호하며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다윗의 자손이 히스기야이므로히스기야를 위하여 앗수르왕을 내쫓는 일은 곧 다윗을 위하여 하는 일이 됩니다.
사37:36여호와의 사자가 나가서 앗수르 진 중에서 십팔만 오천 인을 쳤으므로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본즉 시체뿐이라 그렘린 직공 1 2 합본
37이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떠나 돌아가서 니느웨에 거하더니
38자기 신 니스록의 묘에서 경배할 때에
그 아들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그를 칼로 죽이고 아라랏 땅으로 도망한고로
그 아들 에살핫돈이 이어 왕이 되니라
185,000 명이나 죽였다고 하니악인들이 공포에 떨만합니다. 그렘린 직공 1 2 합본 여호와의 사자가
산헤립이 라기스를 떠난 1차적인 원인은 185,000명의 죽음이고산헤립이 니느웨로 돌아가겠다고 마음먹은 결정적인 원인은구스왕 디르하가가 참전한다는 뜬 소문 때문이었습니다.
사38:1그 즈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니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나아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집에 유언하라 그렘린 직공 1 2 합본               너는 네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2히스기야가 얼굴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종기가 났습니다. (사38:21) 그렘린 직공 1 2 합본 히스기야는
무릎꿇고 손을 하늘로 향한 자세로 기도한 것이 아니고옆으로 누워서 얼굴을 벽으로 향하여 기도했으니 (사38:2)등에 종기가 난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 의학은 등에 종기가 나면 항생제를 계속 투입하면서1차 시술은 주사기로 고름을 빼내고2차 시술은 등에 관을 박아서 지속적으로 고름을 빼냅니다.
현대 의학으로도 등에 난 종기를 치료하는 것은 힘든 치료인데옛날에는 등에 이러한 종기가 나서 고름이 깊어지면회복되어 살아나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사38:3가로되
    여호와여 그렘린 직공 1 2 합본  
      구하오니
      내가 주의 앞에서 진실과 전심으로 행하며
      주의 목전에서 선하게 행한 것을 추억하옵소서
하고
심히 통곡하니 그렘린 직공 1 2 합본
    히스기야가 하나님에게 자신의 목숨을 살려달라고 간구하는 주제는잘못했던 것은 잠시 잊어주시고 잘했던 것을 추억해 주십사 하는 것입니다.
심히 통곡한 것을 보니히스기야는 죽는 것이 몹시 싫었나 봅니다.
사38:4이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사야에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5       너는 가서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그렘린 직공 1 2 합본
              네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네 수한에 십오 년을 더하고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져내겠고 그렘린 직공 1 2 합본 6 
                     내가 또 이 성을 보호하리라
앗수르왕의 위협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한 것을 보니이 사38장은 시기적으로 사37장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입니다.
사38:7                     나 여호와가 말한 것을 네게 이룰 증거로
                     이 징조를 네게 주리라
     보라 그렘린 직공 1 2 합본 8               
                     아하스의 일영표에 나아갔던 해 그림자를
                     뒤로 십도를 물러가게 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더니 그렘린 직공 1 2 합본
이에 일영표에 나아갔던 해의 그림자가 십도를 물러가니라
메인 이벤트는히스기야의 수명이 15년 연장되는 것과예루살렘을 앗수르왕의 손에서 구원하는 것입니다.
그 메인 이벤트에 대한 징조는 해시계의 해 그림자를 뒤로 10도 물러나게 하는 것이니태양이 그 수치에 해당되는 만큼 뒤로 움직이도록 하는 것입니다.
메인 이벤트를 믿도록 하기위해서 제공되는 징조는항상 경이로운 이적에 가까운 것입니다.
않겠습니까? 그렘린 직공 1 2 합본 그래야만 이적인 징조가 이루어지는 것을 볼 때에메인 이벤트도 이루어지겠구나 라는 믿음을 갖게되지
다음은 자신의 병과 관련한 히스기야의 글입니다.요즘으로 치자면, 히스기야가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이사야가 옮겨적은 것입니다.그러므로 새로운 사건이 아니고앞에서 이사야가 설명한 것을 히스기야의 관점에서 서술한 것입니다.
사38:9유다 왕 히스기야가 병들었다가
그 병이 나을 때에 기록한 글이 이러하니라
10       내가 말하기를
     내가 중년에 음부의 문에 들어가고 그렘린 직공 1 2 합본         
              여년을 빼앗기게 되리라
       하였도다
11       내가 또 말하기를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뵈옵지 못하리니
뵈옵지 못하겠고 그렘린 직공 1 2 합본               생존 세계에서 다시는 여호와를
              내가 세상 거민 중에서 한 사람도 다시는 보지 못하리라
       하였도다
  
사38:1~8의 내용에 대해서 히스기야가 글로 기록한 내용이 사38:9~22이므로그 2가지는 같은 사건인데앞의 것은 이사야가 기록한 것이고 뒤의 것은 히스기야가 기록한 것입니다.
병으로 죽어서 제 수명을 다 살지 못하게되었다는 것을음부의 문에 들어가게되었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렘린 직공 1 2 합본 중년에
여년이란 남은 수명을 말합니다.히스기야의 수명이 70세라고 가정하고 또 45세에 병이 걸려 죽게되었다고 가정하면25년이라는 여년을 빼앗기게 된 것입니다.
사38:12      나의 거처는 목자의 장막을 걷음 같이 나를 떠나 옮겼고
      내가 내 생명을 말기를 직공이 베를 걷어 말음 같이 하였도다
      주께서 나를 틀에서 끊으시리니
    나의 명이 조석간에 마치리이다 그렘린 직공 1 2 합본  
13      내가 아침까지 견디었사오나
      주께서 사자 같이 나의 모든 뼈를 꺾으시오니
      나의 명이 조석간에 마치리이다
아침까지 견디었다는 것은 밤새도록 아팠다는 것을 의미하니히스기야가 종양으로 인하여 몹시 아팠던 모양입니다.
곧 자신이 죽음을 맞이할 것 같다고 예견하고 있습니다. 그렘린 직공 1 2 합본 얼마나 아팠던지
몹시 아픈 병중에서도 대표적인 병으로 손꼽히는 것이 등창입니다.
사38:14       나는 제비 같이, 학 같이 지저귀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울며
       나의 눈이 쇠하도록 앙망하나이다
       여호와여 그렘린 직공 1 2 합본
       내가 압제를 받사오니 나의 중보가 되옵소서
몹시 아픈 히스기야는 자신이 비둘기 같이 슬피 운다고 여호와 하나님에게 동정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사38:15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고 또 친히 이루셨사오니
       내가 무슨 말씀을 하오리이까
       내 영혼의 고통을 인하여 내가 종신토록 각근히 행하리이다 그렘린 직공 1 2 합본
16       주여
       사람의 사는 것이 이에 있고
       내 심령의 생명도 온전히 거기 있사오니
       원컨대 나를 치료하시며 나를 살려주옵소서
 보옵소서 그렘린 직공 1 2 합본 17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주께서 나의 영혼을 사랑하사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나의 모든 죄는 주의 등 뒤에 던지셨나이다
18       음부가 주께 사례하지 못하며
       사망이 주를 찬양하지 못하며 그렘린 직공 1 2 합본
       구덩이에 들어간 자가 주의 신실을 바라지 못하되
히스기야는 살려달라고 애원하면서 음부와 사망까지 동원시키고 있습니다.
음부나 사망같은 쓰레기 인간들은 하나님에게 사례하지도 않고 찬양하지도 않으나히스기야 자신은 하나님이 고통을 주실지라도 감사한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사례 = 감사의 예를 표하는 행위)
사38:19       오직 산 자 곧 산 자는 오늘날 내가 하는 것과 같이 주께 감사하며
   주의 신실을 아비가 그 자녀에게 알게 하리이다 그렘린 직공 1 2 합본    
20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시리니
       우리가 종신토록 여호와의 전에서 수금으로 나의 노래를 노래하리로다
21       이사야는 이르기를
              한 뭉치 무화과를 취하여 종처에 붙이면
 왕이 나으리라 그렘린 직공 1 2 합본             
       하였었고
22       히스기야도 말하기를
              내가 여호와의 전에 올라갈 징조가 무엇이뇨
       하였었더라
나을 것이라고 말했고히스기야는 그렇게하면 병이 나을 것이라고 자신이 믿게될만한 징조를 달라고 했습니다. 그렘린 직공 1 2 합본 이사야가 무화과 1뭉치를 종기난 곳에 붙이면히스기야의 병이
그래서 하나님은 해가 뒤로 거꾸로 가는 징조를 준 것입니다. (사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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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들은 그냥 믿든지 말든지 할터인데, 히스기야는 징조를 달라고 요청했습니다.히스기야의 글로 말미암아, 징조를 요청한 것은 히스기야임이 밝혀졌습니다.
히스기야는 이사야를 통해서 하나님에게 징조를 요청했고 하나님이 히스기야에게 징조를 준것입니다.
성격이 재미있습니다. 그렘린 직공 1 2 합본 선지자인 이사야와 하나님을 어려워하지않고친구처럼 부담없이, 허물없이 대하는 히스기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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