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트너

영화정보
  • 프라이트너
  • 코미디
  • 1996
  • 미국
  • 피터 잭슨
예고편
스틸컷
프라이트너
줄거리
프랭크 배니스터(Frank Bannister: 마미클 J. 폭스 분)는 그의 유일한 동업자인 유령들을 이용해 근근히 먹고 사는 심령 사기꾼이다. 5년전 교통사고로 아내는 죽고 극적으로 혼자 살아난 배니스터는 교통사고 당시의 충격효과에 의해 죽은 사람들의 영혼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을 지니게 된다. 사랑하는 아내를 잃은 후 현실을 수용하지 못하고 생활하던 배니스터는 '영혼청산'이라는 회사를 차려 싼 임금에도 불구하고 헌신적인 노력 봉사를 아끼지 않는 유령 동업자들을 통해 돈을 벌고 있다. 한편 아름답고 똑똑한 여의사 루시(Lucy Lynskey: 트니리 알바라도 분)는 연쇄 살인을 저지르고 사형을 당한 애인에 대한 기억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패트리샤(Patricia Bradley: 디 웰리스-스톤 분)라는 환자의 치료를 위해 배니스터에게 심령학적 도움을 요청한다. 어느날 페어워터 마을에는 원인을 알 수 없는 기괴한 살인 사건이 연속적으로 일어나면서 루시의 남편인 레이 린스키(Ray Lynskey: 피터 돕슨 분) 역시 의문의 살인을 당하고, 배니스터는 살인 혐의를 받게 된다. 일은 교묘하게 꼬여가고 결국 배니스터의 결백을 믿기로 결심한 루시는 배니스터에게 씌워진 살인 눈명을 벗기는데 협조하게 된다. 그러나 살인 현장에서는 아무런 증거물도 찾을 수 없고 배니스터는 악의에 찬 악귀가 존재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배니스터에 의해 살인범은 무서운 파워와 증오를 지니고 있는 악귀임이 밝혀지지만 다른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악귀를 범인으로 증명할만한 증거를 제시할 수 없다는 나관에 봉착한다. 악귀의 살인 행각은 살해 대상자의 이마에 죽음의 번호를 새기며 연쇄살인으로 치닫고, 이 모든 혐의가 배니스터에게 집중된다. 이제 배니스터는 연쇄살인범이라는 빠져나올 수 없는 오해를 받으며 쫓기는 신세가 된다. 자신에게 씌워진 누명은 물론 악귀를 물리치기 위해 47명의 예약된 죽음 리스트를 따라 공포와 악몽이 현실로 다가오는 죽음의 세계로 뛰어드는 배니스터, 그는 과연 초현실적이면서 초자연적인 범죄를 해결할 수 있을는지.
감상평 1
잴루 많이 쓴 사람 채택드릴게요~(물론 재밌거나 무섭고, 슬퍼도 드려요~)그런데 제가 아는 이야기가 좀 많아서 제가 모르는 이야기 마니 있음 채택해 드릴게요^^감사합니다 프라이트너 이야기를 좋아하는 어떤 사람 입니다무서운이야기&슬픈이야기&웃긴 이야기좀 들려주세요~ 내공냠냠, 별로인거는 안받습니다(신고) 내공 100! 걸구,
감상평 2
1. 무서운 이야기 !  어느 여학생이 잇엇다. 그여학생은 공부를 밤늦게 마치고집으로 돌아가고잇엇다. 그여자는 골목길로 가다가 어느 모자를 푹 눌러쓴 남자를 보앗다. 여학생은 그남자가 너무무서워 재빨리 뛰어 앨레배이터 에 탓다. 그남자도 같이 다는것이엿다. 그러자 어느 남학생이 탓다.그남학생은 6층. 여학생은 18층.그남자는 10층. 그남자와 4층이나 같이가야한다. 드디어 6층이오자 여학생은 너무무서워 그 남학생에게 이렇게 소심하게 애기햇다. " 야~ 누나야 인사도안하냐?  어제 시험잘봤어?" 그러자 남학생이 대답햇다. " 잘봣어 ~ 누나 맞다 울집에 놓고간거잇잖아 그거 가지고가야지 ."여학생: 맞다! 그둘은 앨레베이터에서 내리고...혼자남은 그 남자는 이렇게말햇다 " 에이 씨 죽일수잇엇는데...." 알고보니.. 그 남자는 연쇄살인범 박.영.철 이엿던것이다.  자 그럼 두번째 이야깁니다. 두번째꺼는 조금 길어요. 홍콩할매 이야깁니다. 잘 보세요~ 영수가 학교에 갔다.  교실에는 아이들이 모여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영수는 그틈에 껴서 말했다. " 무슨 이야기야?"그러자 한 아이가 영수의 생일을 물어봤다.영수:4월4일아이들:너 이제 큰일 났어! 너 오늘 홍콩할매한테 죽을거야!.영수:왜?아이들: 알거 없고 안 죽는 법을 알려줄께 밤에 전화벨이 5번 이상 울리면 받고, 밤에 누가  밖에서 불러도 절대 대답하지마. 그리고 잘때 손가락을 이불 밖으로 내밀면 안돼.영수:ㅋㅋㅋ 너희는 그런걸 믿냐? ㅋㅋㅋㅋ그렇게 학교가 끝나고 영수는 아이들과 놀다가 밤이 되서야 집에갔다. 그런데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영수: 아참 부모님 여행가셔서 오늘 밤 늦게오시지?이때 전화벨이 울렸다.영수는 전화벨이 3번째로 울릴때 받았다.영수: 여보세요??:영수야, 영수야 흐흐흐영수:네??: 영수야,영수야 흐흐흐영수는 장난 전화인줄 알고 끊었다.얼마후 창문 밖에서 소리가 들렸다.?:영수야 영수야 흐흐흐영수:(창문을 열며)누구야!하지만 아무도 보이지 않고....영수는 갑자기 무서워져서 침대에 누웠다.하지만 지금은 여름...그래서 영수는 이불조차 덥지 않고 잠을 잤다......다음날영수: 다녀오겠습니다~영수는 부모님께 인사를 하고 학교에갔다.그런데 학교에는 아무도 없었다.영수: 왜 아무도 없지? 아~ 오늘 개교기념일이지~그때 갑자기 영수는 똥(?)이 마려웠다.그래서 빨리 화장실로 갔다.그래서 편하게 싸고 있는데 갑자기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렸다.그제서야 영수는 여기가 1층 오른쪽 폐쇠된 오른쪽 화장실이란걸 알았다.그리고 소름이 쫙 돋았다.그제서야 영수는 정신이 들어서 나가려고 했지만 문에 낫이 밖힌 것 처럼 안 열렸다.영수: 으아아아아아!!!!!이때 뒤에서 살기가 느껴졌다.영수는 뒤를 돌아봤다.거기에는 반쪽에는 털이 있는 할머니가 식칼을 들고 서 있었다. 여기서 홍콩할매란?홍콩에 고양이를 좋아하는 할머니가 살았어요. 그 할머니는 고양이를 좋아했어요.어느날 할머니는 고양이를 데리고 여행을 가는 도중 사고를 당해 고양이와 죽어 귀신이 되고 말았데요.무서운 이야기 끝~~~~~~ ^^감사합니다 슬픈이야기-  제가 지어낸 슬픈이야기 알려드릴게요)        제목 : 미워서.. 나는 호산중학교(지어낸거) 1학년 함초희다. 친구들이 말한 사춘기인가그것 때문에 요즘 외모에 많은 신경을 쓴다. 악세사리 같은 것들을 사고 싶어도사지 못한다. 엄마는 돈을 주지 않는다. 내가 왜 용돈을 주지 않냐고 물어보면, "악세사리 같은건 어른들이나 쓰는 거야." 라고 한다. 엄마는 때리고 싶지만, 우리 아빠는 날 매일 혼낸다. 엄마,아빠 둘 다 싫었다.언니도 없었고, 여동생조차도 없었다. 난 아무도 없다. 심심하다고 엄마,아빠한테 말하면 "네가 지금 초등학생이야? 중학생이나 됐는데 뭐가 심심해! 공부하면 하나도 안 심심해!" 난 아무 말도 안했는데.. 심심하다고만 했는데.. 정말 미웠다.. 집을 나가고 싶었다.. -어느 주말- "초희야, 계족산 가자." 엄마는 오늘 갑자기 계족산을 가자고 했다. 산을 싫어한 건 아니었지만 그냥 갔다. 그런데 계족산에 갔더니 어느 커다란 트럭에서 악세사리들을 팔고 있었다. 머리띠도 있었다. 사람들이 몰려들어서 웅성거리고 있었다."우와~ 이거 인터넷에서 인기 많은 거 아냐?""이거 연예인도 쓴다는데.""왕리본 머리띠다. 되게 싸네." 눈이 번뜩 뜨였다. 그러나 엄마는 고개를 돌리고 계족산으로 올라갔다. 나는 그 가게에서 파는 머리띠를 너무 사고 싶어서 말했다. "엄마, 나 방금 거기에서 파는 머리띠 갖고 싶어." 역시나. 엄마는 나를 째려보고 있었다. 거리에선 귀여운 여자 아이들이 방금 그 가게에서 팔던 머리띠를 쓰고 가기도 했었다.머리띠가 자꾸 생각났다. 고동색 리본 머리띠가 가장 마음에 들었었는데.  가다가 엄마가 모르고 넘어졌다. 엄마는 반바지를 입고있어서 무릎이 심하게 까졌다. 나는 책에 있는대로 지혈을 하고, 응급처치를 했다.    그러나 엄마는 걱정하는 나의 마음은 뒤로 하고 자기만 생각했다. "야, 흐르는 물로 먼저 씻으라고 했어야지! 책 제대로 읽었었냐?"    정말 이번에는 자살하고 싶을 정도였다. 너무 속상했다. 계족산을 다 올라갔다 내려오고, 집에 도착했다.     "공부해라." 역시 엄마와 아빠는 이렇게 말한다. 문을 쾅 닫았다. "어? 어? 이년이 지금 아빠를 무시해?"  눈물이 나왔다. 너무 화가 났다.    마침 길고 굵은 끈이 있었다.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자살한 사진을 보고 그대로 따라했다. 금방 죽도록 세게 묶었다.         -새벽- (아빠)"이년이 아직도 반성을 못했어. 나와! 이년아!" ......... <아빠는 전화를 해서 문을 열게 하도록 사람을 불러서 문을 열었습니다.그자리에서 아빠는 의식을 잃으셨지만 사망하시지는 않았습니다.물론 초희도 그 전에 죽었고요. 엄마는 초희의 장례식을 치뤄 주었습니다.>                    "흐흑..미안해..초희야.. 네가 예뻐지고 싶었던 걸 몰랐어..  초희야.. 머리띠 사줄게.. 이제 마음껏 쓸 수 있겠지? 다른 악세사리들도 많이 사줄게..  정말 미안해, 초희야. 하늘나라에서 인기 많았으면 좋겠다.."   <초희는 행복했을 겁니다. 다른 부모님들도 자식들이 속상해하지 않게 잘 대해주세요^^>                    "참고: 지어낸 이야기임다."  웃긴이야기-웃긴이야기 1 "남 : 우와- 기다리느라 목 빠지는 줄 알았어!
여 : 여보, 내가 떠나면 어떻게 할거야?남 : 그런거 꿈도 꾸지마!여 : 나한테 매일매일 키스해 줄거야?남 : 응, 당연하지여 : 당신 바람 필거야?남 : 미쳤어? 사람보는 눈이 그렇게 없어?여 : 나 죽을 때 까지 사랑 할거지?남 : 응.여 : 여보! " 거꾸로 읽어 보세요.이해 안가면  이해 하게 해드릴께요 거꾸로 읽으면{여보 !응나죽을때까지 사랑할꺼지?미쳤어? 사람보는 눈이 그렇게 없어? }이런 식으로 읽어 주세요 ^^ 웃긴이야기 2 가자!때가 왔다!포기 할생각 마라!승리는우리의 것이다!하찮은 무기를 봐라반드시 승리한다적들은멍청이다제군들 모두가!살아남을 수 있다도망치는 자는용서치 않겠다!영웅이 되고 싶은자! 아까 처럼 거꾸로 읽어 보세요 !!  웃긴이야기 3  저희 학원으로 오세요자녀에게 관심이 없다면그냥 집으로 가세요저렴하고 수준높은 학원을 원하시면저희 학원 뿐입니다공부만을 강조하시는 것은아무소용 없습니다학생들의 개성과 창의력은소중합니다공부 잘 하는 학생만신경쓰지 않습니다내성적인 학생이나 왕따모두챙깁니다촌지는 절대받지 않습니다하지만 학무보들의 관심은꼭 필요합니다학생들은 저희에게믿고 맡기세요 거꾸로 읽으세요 ㅋㅋ 어느날. 짱구는 유치원에 갔다. 선생님이 '여러분~받아쓰기가 뭐죠?' 라는 지문에 짱구는 모른다고 말했다.그래서 선생님이"짱구!! 받아쓰기 뜻을 알아오세요!!"라며 숙제를 내주었다. 그래서 짱구는 아빠한테"아빠~받아쓰기 뜻이 뭐예요?"라고 했더니 아빠가"니 애미한테 물어봐!!"라고 했다. 그런데 짱구는 그것을 받아적었다. 그리고 동태를 자르고 계신 엄마에게 물어봣다."엄마~받아쓰기 뜻이 뭐예요?"
라고 물어 보았더니 엄마가"아따 동태 눈깔 크네."라고 해서 짱구는 또 받아적었다.그리고 누나한테 "누나 받아쓰기 뜻이 뭐야?"누나는 TV를 보며"난 알고 있어요. 236-3300"이라고 해서 짱구는 또 받아 적었다.그리고 형한테 "형 받아쓰기 뜻이 뭐야?"라고 물었봤더니.형은 MP3를 들으며 "오예스~"라고 하였다. 그리고 다음날 선생님이 짱구에게"받아쓰기 뜻을 말해보렴." 이라고 했다. 그랬더니 짱구가 "니 애미한테 물어봐"라고 했다.선생님은 놀라 눈이 동글해졌다. 그랬더니 짱구가 "아따 동태 눈깔 크네~"라고 했고,화가난 선생님이 "너네짐 전화번호가 뭐야!"짱구는 "난 알고 있어요. 236-3300"이라고 했다. 선생님은 너무 화당해"너 혼나고 싶니?" 라고 하자 짱구는 기다렸다는듯이 "오예스~"라고 했다.그날 짱구는 선생님께 엄청 혼났다는...이야기 입니다.  제목:엘리베이터1 한국어를 열샘히 공부중인 한 외국인이 한국어를열심히 공부하고 한국생활을 하기 시작했다. 어느날 한국 친구집에 놀러 가려고 엘리베이터를탔다.그러자 엘리베이터 에서는 '문이 닫힙니다.'라는 말이 나왔다.그것을 '문이 다칩니다.'라고 들은 외국인은가지고 있는 연고를 문에 잔뜩 발랐습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가 층에 도착하자'문이 열립니다.'라는 말이 나왔고,'문이 열납니다.'라고 들은 외국인은 어른 친구집에서 물수건을 가져와 문에 붙였다는,,이야기입니다.허탈한 외국인 ㅠㅠ ㅋㅋ  제목:책 누구꺼니? 선생님: 덕배아 이 책 누구꺼지?덕배: 버릴 껀데요선생님: 그런 내가 대신 버려 줄게.----------------------버릴: 내 책이 어디갔지?덕배 : 니꺼라고 하시니깐 선생님이 버렷어 선생님 : 이 책 누구꺼니?덕배: 드릴 껀데요.선생님 : 아 그래? 고맙다.----------------------드릴 : 내 책이 어디갔지?덕배: 니꺼 라고 하니간 선생님이 가져갔어. 선생님 : 이 책 누구꺼니?덕배: 쌤 껀데요선생님 : 아 내꺼구나~---------------------Sam : Where is booK!? 선생님 : 이 책은 누구꺼니?덕배: 니 껀데요.선생님: 나와---------------------니: 내 책이 어디갔지?반친구들:덕배는 어디갔지? 선생님 : 이 책은 누구꺼니?덕배: 말해줘도 모를 건데요.선생님: 나와---------------------Malhaezwoob morel: Where is my booK!?반친구들 : 덕배 2차실종    어느 가정집에 냉장고에서 식재료들이 이야기를 하고있었다.계란: 난 절대로 프라이가 되지 않을테야우유: 소용없다 넌 결국 프라이가 될껄계란: 머임마? 너어디한번 나하고 붙어볼래?
우유: 붙자 싸구려 식재료야계란:아오퍽퍼걱덛거러4퍽퍼거김치:야 이놈들아 좀 그만싸워라계란, 우유: 니가 먼데?김치: 나? 한국의 전통음식이자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김치올시다.계란,우유:ㅋ 머래김치: 머여 이자식들계란,우유:좋아 싸우자푸슉 퍽퍽퍽처퍼러퍽퍼겊거잠시후슈아아아아아아아우유: 훗 모두 엉망이군계란: 너도 마찬가지다김치: 나도인가 훗갑자기 냉장고문이 열렸다.집주인: ㅇ? 머여 이거 못먹겠네집주인이 음식물쓰레기봉지를 탈탈털었다계란,우유,김치:안돼 안돼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결국 식재료들은 봉지에담겨 쓰레기가 되었다고한다          답이 써지는 연필 어느 민수가 시험전날 공부를 하려고 집으로 뛰어가는 중이었습니다.어느 할머니께서 , 마법의 연필이라고 적힌 연필을 팔고 계셨습니다. " 할머니 , 진짜 마법의 연필이에요?"" 그래, 시험보기전, 이 연필을 사서 , 시험을 치면 답이 써진단다.이연필은 부러져도, 부러져도 계속 난단다. 시험이 모두 끝나는 어른이 될때까지, 아니 어른이 된후 운전면허를 따고 , 여러가지를 할때까지말이야." " 와 - 좋은 연필이다 !!" 아직 저학년인 민수는 그것에 넘어가 연필을 샀습니다. 다음날 민수는 0점은 맞았습니다. 이유는 진짜 답만 써져서 입니다 . ' 답 , 답, 답,답 ' 이렇게 말이에요.민수는 죽을때까지 이 저주를 풀지 못했습니다.민수가 불쌍하죠 ?ㅜㅠ              공책 뒤를 보지마.  한솔이가 집에 10시가 다되서야 숙제 공책이 없다는걸 알았습니다.한솔이는 학교로 뛰어가다 , 무서워서 공책을 사기로 했습니다.한 할머니가 , 공책을 3000원에 팔고있었습니다.무시하고, 문방구 여러곳을 갔지만, 모두 문이 닫혔습니다.그래서 밤 12시가 되서야 학교로 갔지만, 학교 역시 닫혀있었습니다. 한솔이는 혹시? 하고 할머니에게 갔습니다.역시 있었습니다.비싸지만 3000원에 공책을샀습니다.할머니가 공책을 사자말자 , 학솔이에게 " 집에 갈때까지 공책 뒤를 보지마 !! 절대 !!"하며 소리쳤습니다.한솔이는 약간 무섭지만, 집으로 뛰어갔습니다.집에가서 호기심을 못참고 공책뒤를 보고는 한솔이는 소리를 지르며 쓰러졌습니다.이유는 공책뒤에 단돈 300원 이라고 적혀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냥꾼이 있는데 사냥꾼은 곰이 있는걸알고 죽은척을 했어요착한곰은 사냥꾼을 양지바른곳에 묻어주었습니다.   우리나라 축구선수들이 해외 원정을 마치고, 비행기를 타고 돌아오고 있었습니다근데 비행기가 고장나서 추락하고 있었습니다.그 때 신이 나타났습니다.신:내가 너희들을 살려줄테니 아이를 낳으면 이름은 '사'로 짓도록 하여라우리나라 축구선수들이 몇년후 아이를 갖게 되었습니다.안정환: 아 ~ 아이이름 다 망쳤어 '안사'가 뭐야 안사가!황선홍: 그래도 넌 나보다 났잖아 내 아이이름은 '황사'라고 중국에서 오는 모래바람 말이야!!!이천수: 뭐? '이사'?누구 이사갈일 있냐???차두리: '차사'는 뭐 좋냐? 차 사라는 것도 아니고.그때... 한 구석에서 설기현이 훌쩍대며 울고 있었다.(아기 이름이 설사 ㅋㅋㅋ)   서울에 훈이라는 아이가 있었습니다...훈이는 겁도 많은 어린이고 무서운것도 많고 잘하는것이라고는..엄마말을 잘듣는 착한 어린이죠....유치원에서 여김없이 아이들에게 괴롭힘 샌드백 신새를 당했죠오늘도 유치원에서 당하고 오는길이었죠...엄마가 훈이에게 말했습니다 장을보고 오라고훈이는 네 하고 장을 보러갔습니다훈이:음 양파랑 쇠고기랑 마늘 그리고 닭고기 그리고 남은돈으로 맜있는 과자를 사도되 하고 엄마 한태 허락을 받고 과자를 사고 집으로오는길유치원 노는애들이 훈이를 마구패고 모조리 가지고 가서 결국 훈이는 화가 났고유치원애들한태 이렇게말함,,,   야 제발 주세요 울엄마가 심부름으롱... 훈이는 맞아 죽었습니다....  어느날 짱구는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맞짱을 깢습니다짱구 담임샘은 그친구와 짱구에게 혼을 냈습니다짱구는 잘못했는지 울먹울먹 했습니다선생님은 너무나 안쓰러워서 울지마 선생님이 미안해 다시는 그러지마 햇죠짱구가 이렇게 말했죠 오늘 액션가면 마지막회...ㅜㅜㅜ 샘은화가 나서 짱구를 강에다가 던졌죠  웃긴이야기 마지막이야기어느날 스위스사람과 스페인사람 그리고 이탈리아인이 우리나라로그런데....스위스사람이 울나라 김치를 먹다가 맵다고해서 울고 죽었고스페인이이 울나라 청소년이 시비를걸어서 혼을내다가 맞아죽었고남은사람은 이테리 사림이었죠그런데  dl이테리사람은 가다가 노는중딩이 말을걸어서 욕을했고이테리인은 화가남 그래서 중딩을 때렸죠하지만 돌에걸러서 죽어?습니다 이상입니당 ㅠㅠㅠ제발채택해주세염내공도여 ㅠㅠㅠㅠ 
읽으셈 ㅋㅋ  거꾸로이야기1전쟁이야기임 ㅋㅋ 때가 왔다!포기 할생각 마라승리는우리의것이다!하찮은 무기를 봐라!반드시 승리한다!적들은멍청이다제군들 모두가!살아남을 수 있다!도망치는 자는!용서치 않겟다!영웅이 되고 싶은자!   두번째거꾸로거꾸로이야기2 학원 광고 저희학원으로오세요자녀들에게관심이없다면그냥 집으로 가세요저렴하고 수준 높은 학원을 원하시면저희 학원 뿐 입니다공부만을 강조하시는것은아무소용이 없습니다!학생들의 개성과 창의력은소중합니다.공부 잘하는 학생만신경쓰지 않습니다내성적인 학생이나 왕따 게이들 모두챙깁니다촌지는 절대받지않습니다하지만 학부모들의 관심은꼭 필요 합니다학생들은 저희에게믿고 맡기세요  거꾸로읽으면 형편없고 당당한 학원임 ㅋㅋ채택 제발요..... 프라이트너
감상평 3
거꾸로
감상평 4
스님과 목사가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있었습니다.목사가 스님에게 비꼬우며 "불교에서 말하는 극락세계가 존재 하기는 하냐?"라고 묻자스님이 열받아서 "그럼 너희가 말하는 천국은 어디있는데"그러자 목사가 하는말..                        천국이 알바갔자나~
감상평 5
무서운 이야기 해 드릴께요.. 제목:1212눈깔 옛날에 한 아주머니가 살앗다. 그 아주머니는 애를 낳았는데, 그 아이는 얼굴에 온통 눈이 12개 있었던 것이었다. 아주머니는 아기를 키우지 못하고 고아원에 맞기려고 고아원에 가려고 집을 나섯다. 그런데 가다가 'ㅇㅇ고아원 원장 ㅇㅇㅇ'이라는 표를 달고 있는 남자를 보았다."저기 ㅇㅇ고아원 원장인가요" "네 그렇습니다만..." 그 아주머니는 아이를 넘겨주었다. 그러자 원장은 아이를 잠깐 쳐다보더니 "6년 뒤 이 아이가 당신을 찾아갈 것이요"라고 하는 것이었다.아주머니는 기가막혀서 하루만에 그 말을 까먹고 호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로부터 6년이 지난 어느날 밤이었다.아주머니가 뉴스를 보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이 밤중에 누가 전화를 했지??"하고 전화를 받는데,"1212(십이십이)눈깔 아파트에 있다"하고 끊는 것이었다.아주머니는 놀랐지만 장난 전화였으리라하고 무시했지만, 잠시뒤 또 똑같은 전화가 왔다."십이십이 눈깔 4층에 있다." 아주머니의 집은 4층에 있었다.아주머니는 무서워지기 시작했다. 잠시뒤 또다시 전화가 왔다. "십이십이 눈깔 집앞에 있다."아주머니는 무서워서 방 침대에 누워 이불은 뒤집어썻다. 그때, 문여는 소리가 들렸다.전화기와 똑같은 소리였다. 잠시뒤, 그 십이십이 눈깔이, 아주머니를 찾으려고 했다."룰루~ 우리엄만 어디있을까~? 안방?? 없네! 그럼 부얶? 또 없다!! 그럼... 화장실! 없네.. 거실은? 없어!그럼... 엄만 이방에 있겠네...! 히히"아주머니가 벌벌 떨고 있는데 십이십이 눈깔이 들어왔다. 아줌마가 슬쩍 이불을 조금 젖혀보니 십이십이 눈깔이 아주머니 위에서 턱을 괴고 있었다. 십이십이 엄마를 죽이려 하자, 엄마가 눈물을 흘렸다.그러자 십이십이 눈깔이 멈추면서, "난 엄마 못죽이겠어. 난 엄말 사랑하니까" 하고 다시 돌아갔다.    끝~~!
감상평 6
1.무서운이야기 : 거울을보며 덜덜떱니다. 2.웃긴이야기: 쪼갭니다. 3.슬픈이야기: 웁니다.
감상평 7
 로미오와 줄리엣 이야기(대박 웃겨!) 로미오:오! 줄리엣!줄리엣:오 로미오!로미오: 당신을 떠날수 없어요 줄리엣..줄리엣: 나도 당신을 떠날 수 없어요 로미오..로미오:줄리엣...나 새로운 사람이 생겼소..하도 당신이 콧구멍을 벌렁벌렁거려서..줄리엣:뭐요....?
새 여자를 데려온다.)로미오:이쁘죠..? 프라이트너 (로미오는
줄리엣:오.. 이런 (새여자의 싸대기를 때린다.)이런 애자같은 당신은 필요없어요! 짱구 엄마 사망짱구에게 손가락킥 날려대다가 피가 안통해서 바깥에 나갔는데 어떤 노인을 만났다.짱구엄:할아버지! 비켜보세요!노인:에이구.  머리에 피도 안마른것이 나대기는..그랬는데 손가락에 피가 안통해서 머리도 피가안통해서 사망. 도라에몽 사망 애들이 너구리라고 몸 해부하다가 사망, 옛날에 용감이라는 사람이 살았습니다.그런데 너무 용감해서 그 사람은 귀신을 놀려먹었습니다.그래서 귀신들은 대책회으릴 열었습니다.제일 무서운 처녀귀신, 몽달귀신, 구미호, 할매귀신이었습니다. 일단 처녀귀신이 먼저 나갔습니다. 화장실처:용감아 빨간휴지줄까 파란휴지줄까..?
용감:저는 신문지로 닦는데요. 처녀귀신은 당황해서 갔습니다.다음날 몽달귀신과 할매귀신은 아파서 못나갔고 구미호가 나갔습니다. 구:용감아! 빨간휴지줄까 파란휴지줄까 노란휴지줄까 아님 경제신문줄까.... 신문은 다 있으니까 말해봐.. 용:전 오늘 쉬싸러 왔는데요. 어이없는 이야기남 : 아! 좋아좋아 ㅠ.ㅠ 기다리다가 목 빠지는 줄 알았어.여 : 당신, 내가 당신을 떠난다면 어떡할거야?남 : 그런거 꿈도 꾸지 마!!여 : 나 사랑해?남 : 당연하지! 죽을 때까지!!여 : 당신, 바람 필 거야?남 : 뭐? 도대체 그딴 건 왜 묻는 거야?여 : 나 매일 매일 키스해 줄 거야?남 : 기회 될 때마다!여 : 당신 나 때릴 거야?남 : 미쳤어? 사람 보는 눈이 그렇게 없어?여 : 나 당신 믿어도 돼?남 : 응여 : 여보! 거꾸로 읽어보세요 상희:껌의 재료가 뭐지?장미야???장미 그건 왜?너무 재료가 끔찍해.상희:뭐??뭐가 그렇게 끔찍한데...?장미:고양이 뇌로상희:왜?장미:껌은 고양이 뇌로뇌로뇌로♬ 해설:그렇다 노래 "검은 고양이 네로"의 가사를 잘 못 알은 것이다. 60대 부부가 결혼 기념 40주년이 되었다. 할머니:아이고,드디어 40년이 되었네~할아버지:그러구려.택배아저씨:택배 왔습니다.할머니:네.해설:봉지를 뜯어보았다.요술램프가 들어있었다.할머니:이게 뭐야?할아버지:문질러봐~해설:할머니는 문질렀다.갑자기 지니가 나왔다.지니:결혼기념을 축하합니다.소원을 한 가지씩 들어드리죠.할머니:난 궁전 같은 집이 있었으면 좋겠소.지니:알겠습니다.펑!!!할아버지:난 30세 젊은 여자랑 살았으면 좋겠소.지니:알겠습니다.펑!!!지니:할아버지는 90세가 되었습니다~축하합니다. 해설:그렇다.할아버지가 90세가 되었으니 60세 할머니랑 30살 차이가 나니 그런 것이다 한 달 후...할아버지는 돌아가셨다. 키가 185인 장신인 여인이 살고 있었다. 그여인은 소개팅을 갈때마다 고민이 컸다..왜냐하면 소개팅을 하는 남자 마다 다 키가 자기 보다 작았기 때문이다.그여인은 너무 괴로워서,,,용한 점쟁이를 찾아갔다.여인:"점쟁인님.. 물약이나 보약이나 부적,, 아무거나 괜찮으니 제 키를 160으로줄여주세요,, 저는 185서 160으로 작아지고 싶어요.. 저는 아담한 키가 좋단 말이 예요,,"그러자 점쟁이는 이상한 글씨가 많은 부적한장을 주며.."이 부적을 자기 전에 붙이고 자면 돼..그러면 꿈에서 난쟁이가 나와.. 그러면 그 난쟁이 보고 "저와 결혼해주세요,,"라고 말하면 난쟁이가 "싫어!"라고 말할거야,,그럼 "싫어" 할때마다 너의 키가 5cm씩 줄어 들거야,," 라고 말했다.여인은 당장 그 부적을 가지고 집에갔다.아직 저녁 6시 쯤이지만 집에가서는 바로 잘 준비를 하고 그 부적을 이마에 붙이고눈을 감았다.그런데 진짜 꿈에서 난쟁이가 나왔다,그러자 그여인은 "저와 결혼해 주세요"라고 말했다.난쟁이가 단호하게"싫어!" 라고 말했다.그리고는 여인이 일어났는데 벌써 아침 8시가 되었다.키를 쟀는데 180으로 5cm가 줄었다.이를 3번 반복을 하여 165가 되었다.마지막 날밤.. 5cm를 앞두고 여인은 설레는 마음으로 다시 부적을 붙치고 눈을 감았다."저와 결혼해주세요,," 라고 말하는 순간.. 난쟁이가.. 이렇게 말했다.     "싫어! 싫어! 싫어싫어싫어싫어!! 싫단말이야!! 싫어! 싫어! 싫어! 절대 싫어!!!!" 그여인은 어떻게 되었을까..???ㅋㅋㅋ 출처 : 다른 지식인
감상평 8
무서운 이야기성미라는 사람의 집은 2층으로 되어있고 2층에는 성미와 군대에간 동생이묵고 있다 .   성미가 침대에 앉아 탤래비전을 보고 있을때 어떤 여자 2명이자기를 보고있다는 것을 알았다 무서워진 성미는 모른척하며 계속 탤래비전을보았다 여자1:쟤우리 보고있는것 같지않아??           여자2:그래?우리 실험해 보자!여자 들은 왔다갔다 하면서 성미를 약올렸다 그런대 성미는 무서운겄을 꾹참고버텼다 여자2안보구있어 여자1 그런가??그걸안 여자는 계속 성미 한태있는 가발을 갔고놀았다.갑지기 벽을 뚤고 왼할머니가 밥먹자 라고 말하고갔다 그순간 성미는 소리를 지르며 밖으로 뛰처나갔다그이유 여자2거봐 보고있었잖아?   웃긴이야기제주도에 사는사람이 복권을걸었는데 당첨됬다 상품권이름이제주도 여행상품권 어떤 3살짜리 애엄마가 애 책을 사줄라고 서졈을 왔다그런데  서점에점원이 물었다 무엇을 찾으십니까?애엄마왈되지고기삼형재책이옄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나요??
감상평 9
무서운이야기:비비디 바비디 부비비디 바비디 부 만 놓고보면 우리가 알고있는생각과 소망이 실현되는 희망의 주문을 상징이라고 할수있다.이 말은 알낙시카동굴에서 발췌했다고 함. 그러나 앞 부분을 보면 살라가둘라 메치카불라 비비디 바비디 부고대히브리어로 살라가는"아이"둘라는"~을(를)"뜻하며메치카는 "태우다"불라는 "~면"을 뜻한다네요.비비디 바비디 부는 아시는 바와 같이비비디는 "소원"부는"된다" "이루어진다"라는 뜻을 가졌다고 함. 이것을 직역하면..... 아이를 태우면(불)소원이 이루어진다.라는 뜻이 된다... 저의친구들은 무섭다곤하는데요...어떠실지.... 이해하면무서운이야기:말할 수 없는 비밀엄청 친한 친구 에리 와 비니 가 있었다에리와 비니는 비밀까지토 털어놓은많큼친한친구였다그런데어느날 에리는말도없어지고표정도우울해보였다비니가 에리한테물어보았다비니:무슨일있어?에리:이건너한테도말할수없는비밀이야비니:가르쳐줘~에리:할수없지 그럼 의식같은걸해야해...비니:알았어에리:각자의검지손가락에칼로십자가모양을그은다음,피가난검지손가락을서로맞대는거야비니:알았어비니는너무궁금해서하기로했다그래서 서로피가난손가락을맞대었다비니:이제말해줘에리가 웃으면서하는말이...나 사실은 에이즈 걸렸어에리의에이즈걸린피를비니와맞대어비니에게도에이즈걸린피가비니의몸속으로들어간것이었다.한마디로비니는에리의에이즈에감염된것이다.< 드래그친구들도 무섭대요~ 웃긴이야기:100층호텔어느신혼부부가있었다그부부는 호텔에하루묵기로했다그부부는 100층에있는방에묵기로했다바닷가에서놀고 방에가려는데엘리베이터가고장났다그래서 100층까지걸어올라갔다그런데 남자가하는말...자기야...열쇠를안가지고왔어여자가하는말...다시내려갔다가와야한다구?하는수없지...1층카운터에서열쇠를가지고온부부는주저않고말았다그이유는100층에도착하자마자 엘리베이터가고쳐진것이었다1층에서조금만기다렸으면엘리베이터를탔을텐데...친구들도 추천하는 웃긴이야기입니다. 슬픈이야기:실비아와루키실비아와루키는같은대학에다니는발레를배우는학생입니다둘은 파트너였습니다.그래서그런시 둘은 사랑에빠졌고열심히연습하여대회에나가 우승을했습니다하지만실비아가병에걸려병원에입원했습니다그래서 루키는다른파트너와대회에나갔습니다.오랫동안파트너였던실비아가아니라서 그런지우승을하지못했습니다실비아가 병원에서죽은그날그시간...루키도 자살을하고말았습니다.둘은 천국에서만나 영원히 함께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별로슬픈거같진않지만,실제로격어보면 매우슬픕니다사랑하던사람이죽었고 함께할사람을잃었으니 얼마나슬프겠습니까? 무서운이야기몇개더올릴게요 무서운이야기:누군가 또 있어어느 아파트에 한 여자가 살았다.그 여자는 어느 날 집에 가고 있었다.근데 자꾸 누가 따라오는 거 같아서 경비실 아저씨한테 갔다."경비실 아저씨 제 뒤에 누가 따라오는거 같아요""네 걱정마세요. 제가 지키고 있을테니"그 여자는 무서워서 집으로 달려갔다집에 도착했을 때 전화가 왔다그 여자에 집엔 전화기가 두 개가 있었다한 전화기가 울렸다."아가씨 아파트로는 아무도 안 지나갔어요""네^^ 아저씨 감사합니다~!^^그러곤 수화기를 놓으려고 했는데전화받은 전화기 말고 다른전화기에서 수화기 내려놓는 소리가났다그럼 옆에있는사람은누구?귀신이아가씨옆에있는전화기를내려놓은것이었다무서운이야기 마니아 안 제 친구도 무섭다고 했으정도이니괜찮을것같습니다. 무서운이야기:유영철 살인사건유영철...21명의 여성을 죽인 그 살인마가 잡히기3일전 어떤 여고생이 늦은밤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기다리고 있었다그때 모자를 푹 눌러 쓰고 마스트로 얼굴을 가린 남자가 옆에 와서 섰고 같이 엘리베이터를 탔다.그 여고생은 왠지 모를 불안한 느낌이 들어 너무 무서웠다.그 짧은 순간에 내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내리려는데...문이 닫히는 순간 자기보다 더 어린 남자아이가 엘리베이터를 급히 타는 것이다.여고생은 남자 아이가 있으니'그래,세명은 괜찮겠지...'하고 마음을 놓았다.그런데 문제가 생겼다그 남자 아이는 6층을...여고생은 자신의 집인14층을...그리고 느낌이 안좋은 남자는 18층을 누른 것이다.8층을 이 남자와 같이 가야 할 상황.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에 바졌다.드디어 6층에 오게 되고... 그 남자 아이가 내리려는 찰나,다급해진 여고생은 전혀 모르는 아이에게 아는척을 하면 좀 낫겠다 싶어 그 아이를 쳐다보며 말을 걸었다.야!너 지금 집에 들어가는 거야?? 어제는 공부 잘됐어? 누나한테 물었잖아그러자 그 남자 아이가 여고생을 쳐다보며 하는말누나 어제 우리집에 뭐놓고 갔잖아. 가지고 가야지하면서 여자의 팔을 끌어 엘리베이터에서 내리게했다.같이 6층에서 내리게된 여학생은 다행이라는 생각과 함께 그 남자 아이를 쳐다보았다.그러자 그 남자 아이는 한숨을 돌리며..."누나,저 사람 옷 속에 있는 낫 봤어요?"라고 하는 것이었다.만약...여학생이 아는척을 하지 않았더라면...아는 척을 했어도 남자 아이가 모른척을 하고 혼자 내렸더라면... 어떻게되었을까?!라는 생각에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여고생은유영철이랑8층을가는동안살해당했을것이다. 웃긴이야기:서울부부와경상도부부호텔에서.."자기야 내몸에서 무슨 냄새 안나?""음~ 좋은 향기가 나는데..?"부러움을 느낀 경상도 여인.."보이소,보이소 내몸에서 뭔 냄새 안나는겨?""와? 니 방구 꼈나?" 웃긴이야기:신기한 연필철수라는아이가있었는데 그아이가 길을 가다가 신기한물건을 팔고있는거예요.그중 철수는 연필하나를 집어들었어요.그러자 할머니가 하는 말"그 연필은 잡고 있기만 하면 답이 저절로 써진단다."그러자 철수는"이거 얼마예요?"라고 물어보자 할머니기"천원이란다."라고했어요.그래서 철수는 얼른 사들고 집에갔어요.그리고 그 다음날철수는 시험시간의 그 연필을 쥐고있었어요.그러자 철수는 당황했어요; 그  연필은 정확히 '답' 이라는 글씨만 써지는 연필이였던것이다 웃긴이야기:짱구의1+1숙제어느날짱구에게 1+1 숙제가있었다 그런데 짱구는 1+1을몰라서아빠에게 물어보러갔다그런데아빠는변을보고있었다.짱구:아빠~~1+1이머에용??아빠:이자식!!저리꺼져!!짱구는 그걸공책에썼다.그다음엄마에게 갔다.엄마는 축구를보고있었다.   짱구:엄마1+1이머에요?순간!!!!!!골을넣었다!엄마:예!~그걸공책에적었다.그다음짱구는형에게갔다 형은음악을듣고있었다.짱구:형!1+1이머얌뿌우~형:쏘리쏘리쏘리쏘리그걸적었다 그리고는 마지막으로짱아에게갔다.짱아:야!1+1이머냐?짱아:슈퍼맨과배트맨~~그다음날 짱구는학교에갔다선생님:신짱구!1+1이머죠?짱구:이자식! 저리꺼져!선생님:야!너교장실로가볼래?짱구:예!!선생:(부글부글)야!너맞고싶어?짱구:쏘리쏘리쏘리쏘리선생님:(폭발)이녀숵!그거누구한테배웠어!!짱구:슈퍼맨과배트맨~~그다음날짱구의모습은볼수없었다 웃긴이야기:바보맹구옛날에 맹구라는바보가살았다맹구가알고있는말은1억짜리냉장고,오래오래오래,소시지였다맹구가어느도둑과매우닮았다.그래서경찰이맹구를도둑으로보고하는말경찰:너뭐훔쳤어?맹구:1억짜리냉장고경찰:감옥에얼마동안있을래?맹구:오래오래오래경찰:총쏜다맹구:소시지소시지그래서 맹구는 그자리에서 죽고말았다무서운이야기:동그라미 안에 동그라미 안에 엑어느 날 한 여학생이 학원을 마치고 집에 가고 있었다.그런데 한 트럭이 와서 여학생을 치고 내리지도 않고 그냥 가 버렸다.여학생은 그 자리에서 사망을 하고 말았다.다음 날, 여학생은 처참하게 죽어있는 체로 시체가 발견되었다.여학생의 엄마는 여학생을 생각하며 울다가 시체 주위에 있는쪽지를 발견했다.그 쪽지에는 동그라미 안에 동그라미, 그리고 그 동그라미 안에 또 엑스가 있었다.여학생의 엄마는 너무 억울해서 쪽지를 들고 무당을 찾아갔다."이 쪽지의 의미를... 알고 싶어서 찾아왔는데요..""이..이건... 어디서 발견했나요..?""저희 딸 시체 주변에서요....""혹시.. 따님이 뻥소니 사고로 세상을 떠났나요..?""네... 그런데요....""그렇다면.... 이 그림의 의미는.......차 안에(동그라미) 사람이(그 안에 동그라미) 없다(그리고 엑스)입니다..""꺅!!!!!!!!!!!!!!!!!!!!!!!!!!!!!!!"여학생의 엄마는 그만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이유:동그라미 그 안에 동그라미 그리고 엑스 의 뜻은차안에사람이없다 라는뜻이어서  슬픈이야기:한남자와한여자한남자와 여자가있었지....둘이는정말 많이 사랑했어....그런데 어느날 그나라에서 전쟁이일어난거야... 모든국민들은 도망가기 바빴고...남자와 여자는 허겁지겁 짐을쌌었지...그런데 라디오에서...남자와 여자가 사는 마을 까지 적이왔다는절망적인 소리가 들렸어...그런데 다른나라가 보내준 지원군도남자와 여자가 사는 마을에 오고있다는희망적인 소리가들렸지...남자와 여자는 지원군이 먼저오길 바랬지만...운명의 장난인지..적군이 먼저 남자의 집에 도착한거야..남자는 허겁지겁 여자를 장롱안에숨기며절대로 나오지말라고했어...여자는 눈물을 흘렸지...바깥에서는 비명소리와 총소리가 들렸어...여자는 두려움에 떨었어...남자도 문을 잠그고 두려움에 떨었지..여자가 안돼겠다며 나오려는 순간...쾅 하는소리와함께 문이열리고..적군이 들어왔어....탕! 적군은 남자에게 총을쐈지....여자는 눈물을 흘리며 흐느꼈어...남자는 최대한 장롱에서 떨어지려고...엉금엉금 도망쳤지...적군은 그모습이 웃긴지낄낄거리며 남자를 발로찼어....남자는 마지막으로 장롱을보며..말했어....절대로... 나오면 안돼...사랑했었다...잘있어...지원군이 남자의 집에 왔어....여자는 가까스로 구조됐지...남자를 그리면서 말이야...여자는 남자의 사진을 만지며말했어...마지막까지 날지켜줘서 고마워요.이제는 당신곁으로...가고싶네요....라고말했어....그녀는...마을 바다위바위로가서...서서히 떨어졌지...몇주뒤 그녀는 차가운 시체로 발견됐어..남자와 함께찍은 사진과 함께... 슬픈이야기:대학생커플이야기한 대학생 커플이 있었습니다이 커플은 세상 어느것과도 바꿀 수 없을만큼, 자신의 목숨보다도 서로를 사랑했었어요남자는 오토바이를 정말 좋아했었습니다그리고 여자는 남자친구의 뒤에서 그의 등을 부둥켜 안고 타는걸 좋아했었어요사실 오토바이보단 남자의 등이 좋았던 거겠죠그날도 커플은 오토바이를 타기로 했었습니다남자는 몸이 많이 좋지 않았지만, 여자친구가 그날따라 너무 졸랐던거에요남자는 아픈 기색없이 웃으며 여자친구를 태웠습니다"어디갈까?""바다! 바다 보고싶어!""그래, 꽉잡아라~"여자는 너무 행복했어요"이렇게 오빠 등에서 오랜만에 바다보니 좋다...""바다 좋아했구나~ 앞으로 바다 자주오자^^ "빠른 속도로 해안도로를 달리고 있을 때, 남자가 뒤에 있는 여자친구에게 외쳤습니다"애기야, 내 머리에서 헬멧 벗겨!""응? 왜??""말 들어, 빨리! 벗겨서 니가 써!""응? 응..."다음 날, 지역신문에 조그맣게 그들의 기사가 나왔습니다-○○해안가에서 브레이크 파열로 인한 오토바이 사고, 여자 경상 남자 사망-
사랑이야기-예민 프라이트너 이야기는아니지만스픈노래가사입니다산골 소년의
풀잎새 따다가 엮었어요
예쁜 꽃송이도 넣었구요
그대 노을빛에 머리 곱게 물들면
예쁜 꽃모자 씌어주고파
냇가에 고무신 벗어놓고 프라이트너
흐르는 냇물에 발담그고
언제쯤 그 애가
징검다리를 건널까? 하며
가슴을 두근거렸죠
냇물위에 프라이트너 흐르는
노을의 분홍빛 물들이고
어느새 구름사이로
저녁달이 빛나고 있네
노을빛 냇물위엔
떠가는데 프라이트너 예쁜 꽃모자
어느작은 산골소년의 슬픈 사랑이야기
풀잎새 따다가 엮었어요
예쁜 꽃송이도 넣었구요
그대 노을빛에 머리 곱게 물들면
씌어주고파 프라이트너 예쁜 꽃모자
냇가에 고무신 벗어놓고
흐르는 냇물에 발담그고
언제쯤 그 애가
징검다리를 건널까? 하며
두근거렸죠 프라이트너 가슴을
흐르는 냇물위에
노을의 분홍빛 물들이고
어느새 구름사이로
저녁달이 빛나고 있네
노을빛 냇물위엔 프라이트너
예쁜 꽃모자 떠가는데
어느작은 산골소년의 슬픈 사랑이야기
노을빛 냇물위에
예쁜 꽃모자 떠가는데
달력에 가족생일을적었다고했다.순간민수는놀라서기절하고말았다.이유:가족생일을적었으면이름도적었을것이니까,그것에적은사람이죽으니깐,다음날가족이죽을걸알았으니까이야기는별로없지만 채택해주셨으면해요... 프라이트너 어느작은 산골소년의 슬픈 사랑이야기이야기는아니지만...정말슬픈노래예요~ 무서운이야기:저주의달력옛날에민수라는아이가살았다민수는기준이라는깡패한테얻어맞고,현철이한테도얻어맞고돈도빼았겼다어떤할머니가달력을떨어트리고가서그걸주워드렸다그랬더니,할머니가하는말할머니:너는착하니깐그건너줄게민수:정말이세요?감사합니다집으로돌아와서달력을보니이런게적혀있었다이것은 저주의달력입니다.자신이싫어하는사람을적으면다음날죽습니다-악동클럽올림-그래서 민수는 기준이와현철이를적었다다음날2명이죽었다학교마치고와보니달력이없어졌다엄마한테물어보니 그
감상평 10
무서운 이야기 해 드릴께요.. 제목:1212눈깔 옛날에 한 아주머니가 살앗다. 그 아주머니는 애를 낳았는데, 그 아이는 얼굴에 온통 눈이 12개 있었던 것이었다. 아주머니는 아기를 키우지 못하고 고아원에 맞기려고 고아원에 가려고 집을 나섯다. 그런데 가다가 'ㅇㅇ고아원 원장 ㅇㅇㅇ'이라는 표를 달고 있는 남자를 보았다."저기 ㅇㅇ고아원 원장인가요" "네 그렇습니다만..." 그 아주머니는 아이를 넘겨주었다. 그러자 원장은 아이를 잠깐 쳐다보더니 "6년 뒤 이 아이가 당신을 찾아갈 것이요"라고 하는 것이었다.아주머니는 기가막혀서 하루만에 그 말을 까먹고 호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로부터 6년이 지난 어느날 밤이었다.아주머니가 뉴스를 보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이 밤중에 누가 전화를 했지??"하고 전화를 받는데,"1212(십이십이)눈깔 아파트에 있다"하고 끊는 것이었다.아주머니는 놀랐지만 장난 전화였으리라하고 무시했지만, 잠시뒤 또 똑같은 전화가 왔다."십이십이 눈깔 4층에 있다." 아주머니의 집은 4층에 있었다.아주머니는 무서워지기 시작했다. 잠시뒤 또다시 전화가 왔다. "십이십이 눈깔 집앞에 있다."아주머니는 무서워서 방 침대에 누워 이불은 뒤집어썻다. 그때, 문여는 소리가 들렸다.전화기와 똑같은 소리였다. 잠시뒤, 그 십이십이 눈깔이, 아주머니를 찾으려고 했다."룰루~ 우리엄만 어디있을까~? 안방?? 없네! 그럼 부얶? 또 없다!! 그럼... 화장실! 없네.. 거실은? 없어!그럼... 엄만 이방에 있겠네...! 히히"아주머니가 벌벌 떨고 있는데 십이십이 눈깔이 들어왔다. 아줌마가 슬쩍 이불을 조금 젖혀보니 십이십이 눈깔이 아주머니 위에서 턱을 괴고 있었다. 십이십이 엄마를 죽이려 하자, 엄마가 눈물을 흘렸다.그러자 십이십이 눈깔이 멈추면서, "난 엄마 못죽이겠어. 난 엄말 사랑하니까" 하고 다시 돌아갔다.    끝~~!
감상평 11
죽고 못살만큼 사랑했던 우리.그런 널 강에  뿌려주고 온 날이었어.울고 있는데 문자가 오더라."울지마라. 나도 아프다."분명히 너의 번호였어.깜짝 놀라서 다시 걸어보았지만'이 번호는 존재하지 않는 번호...'라는딱딱한 목소리만 들려오더라."오늘도 힘내, 사랑한다..""보고싶다. 잘 지내냐."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매일 너에게서 문자가 왔어.정말 살아있는건가, 혹시 날 지켜보고 있는 건가, 하는 생각에여기저기로 절 찾으러 다녔지만모두들 날 미친사람 취급하더라구.그래도....그래도...문자 보내주잖아.매일매일 잘있냐고, 사랑한다고.그렇게 문자보내주잖아.어디선가 나 지켜보고 있을지도 모르잖아.이렇게 생각하구 너 찾아다녔어......   그렇게 얼마나 지났을까, 어느날 길거리를 지나가다가 니 친구를 만났어."..오랜만이다."어색한듯 나에게 인사를 건네는 그아이에게 니가 보내준 문자를 보여주면서이 사람 혹시 살아있는거냐고, 어디있냐고.만나지 않아도 좋으니까 혹시, 정말 이 세상어디선가숨쉬고있는거냐고, 나 그렇게 물어봤다. 근데, 걔가 한테 갑자기 핸드폰을 건네더라. .... "울지마라 나도 아프다.""잘지내냐, 보고싶다." ..................... 니 친구의 핸드폰에 니 번호로 저장되어있는 365개의 문자를 보고난 그 자리에서 주저앉아 오열하고 말았다.  슬픈지는 잘모르겠네요.
다른영화
관련링크